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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인 유소연의 아버지 유창희(60)씨가 밀린 세금 3억여원을 최근까지 체납했었지만 오늘 날짜로 16년 만에 완납했다. 하지만 유씨는 세금 완납 전후로 담당 공무원을 위협하거나 욕설이 담긴 문자를 보냈다. 이어 유소연 아버지는 세금 부과가 부당하다는 민원을 국가기관에 제기했는데요 모든 사건들을 요약하여 정리해봤습니다.

"유소연은 우승상금 랭킹 1위 문제는 그 아버지"

유소연은 1990년 6월 29일 생으로 만 27세이다. 키는 168cm, 혈액형 A형에 가족은 아버지가 있다. 소속사가 브라보앤뉴이고, 소속팀은 메디힐 골프단 이다. 학력은 연세대학교 체육교육학과 졸업을 했으며, 데뷔를 2007년 KLPGA 입회로 시작했다. 수상은 최근 2017 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우승이 있으며 그 외에 35번이나 우승을 한 셈이다.

그런 유소연은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ANA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을 하고 우승상금을 40만 5000달러 약 4억 5천만원 가량 받고 2017시즌에는 상금랭킹 1위로 우뚝설정도로 엄청난 돈을 보유하고 있는 유소연 입니다. 근데 문제는 유소연이 아닌 유소연 아버지가 세금 체납을 하게 됩니다.

 

"유소연 아버지 세금 체납이제는 끝"

4일 서울시에 따르면 유수연 아버지 유씨는 지난달 30일 2001∼2006년 부과된 지방세와 가산세 총 3억1600만원을 뒤늦게 전액 납부했다. 유씨의 세금 체납은 지난 4월 서울시 재무국 38세금징수과에서 호화생활을 해온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을 실시하면서 언론에 보도됐다.

그 후 유소연의 아버지가 지난 30일 16년간 세금 체납끝에 밀렸던 지방세 3억 1600만원과 가산세를 지난주 납부했다고 밝혔는데, 서울시 공무원은 세금 체납 당시에 1년 이상 유소연 아버지에 대해 여러 차례에 걸쳐 지방세 납부를 요구했지만 유소연 아버지는 매번 납부 능력이 없다고 말하는 등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했다고 한다.

 

"유소연 아버지 세금 체납 중에 갑자기 완납을 왜 했을까"

유소연 아버지는 가난해서 채납한 게 아니였다. 서울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유소연 아버지는 자녀 명의로 사업장을 운영해 상당한 수입을 올리고 있었고, 수십억원대 아파트 2채도 자녀 명의로 보유하고 있었다. 그중에 부인과 수차례 해외여행까지 다녀 온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시 38세금징수과 조사관 공무원이 유소연의 아버지에 대해 20억 원이 넘는 수입이 있었는데도 세금을 내지 않는 고질적인 체납자라고 말했다. 이런 정황들을 봤을때 유소연 아버지가 세금을 자진 납세했다고 보기 어렵다. 

유소연 아버지는 지방세 체납 사실이 지난 언론에 보도되며 논란이 일어나자 유소연 아버지가 체납액을 한꺼번에 정리한 것으로 보여지며 누구나 그렇게 받아 들이고 있다. 역시나 다를까 유소연 아버지는 여전히 세금납부를 수긍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사진출저 : 국민일보)

"유소연 아버지 밀린 세금 완납 후 공무원에게 욕설"

유소연의 이름때문에 어쩔수 없이 세금 체납이 터지자 완납하게 된 아버지는 여전히 세금납부를 수긍하지 못하고 있다.와 서울시 담당공무원이 나눈 문자 내용을 보면 유창희씨는 세금 납부 후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사업도 번창하길 바라겠습니다 라는 공무원의 말X같은 소리 라는 욕설로 답변했다.

세금 체납시기에는 해당 공무원에게 출근할 때 차 조심하라며 위협으로 비칠 수 있는 문자를 보냈으며 비열한 징수는 유XX 하나로 끝냅시다 라는 내용의 문자들도 전송했다. 어이없지만 세금납부에 대해 화나는 심정을 육두문자로 표현했다.

 


유소연의 아버지세금 체납이 되고 완납을 하자 국민권익위원회에 시효만료로 없어져야 할 세금을 서울시가 받아냈다는 내용의 고충 민원도 접수했다. 그는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국민권익위에 민원을 제기한 것은 맞다. 담당 회계사가 이를 처리했고, 세금 문제로 시달려 쇼크까지 온 상태라고 전했다. 즉, 안낼수 있었던 세금을 기여코 받아 낼려고 한 공무원 때문에 쇼크를 받으신건가 이런 말들을 하면 좋게 볼 사람이 없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유창식 2017.07.06 07:54

    솔직히 유소연이 워낙 많이 욕을 먹으니까 낸거 아닌가? 만일 딸이 세계적인 골퍼가 아니었다면 아직 안내고 있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유소연의 이름을 이용한 비열한 징수는 맞다고 본다. 그런데 시효 말을 했는데 이는 조사를 해봐야 한다. 또한 이차에 고액 탈루자들을 구속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이 이루어져야 한다고본다.

  2. 유정주 2017.07.15 15:02

    넓게는같은유씨가문의일일지도모르오나휴진실만을최대한말씀드림이옳음.고의체납=X

  3. 류서연 2017.11.29 07:09

    딸년 앞길 막는 애비가 애비냐?

  4. 송성원 2021.07.02 23:19

    저런것도아빠라고 쯧쯧